뉴스 사이트 모음
드가자의 뉴스 사이트 모음은 국내 언론사와 뉴스 포털 주소를 한곳에 모은 목록입니다. 사건을 직접 취재해 다른 매체에 공급하는 통신사, 자체 지면을 가진 종합일간지, 영상 보도를 중심으로 하는 방송사, 그리고 산업과 시장을 다루는 경제지입니다. 같은 사건도 어느 쪽에서 읽느냐에 따라 강조점이 달라집니다.
포털 뉴스만 보면 편집된 목록을 보게 됩니다. 어떤 기사가 위로 올라오는지는 포털의 배열 기준을 따르기 때문에, 특정 주제를 계속 따라가려면 언론사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는 편이 낫습니다. 분야별 전문 매체는 포털에 잘 노출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드가자는 통신사, 종합지, 방송사, 경제지와 분야별 전문 매체의 주소를 함께 정리합니다. 언론사는 개편이 잦아 주소가 바뀌는 일이 있으므로 접속 확인을 거쳐 최신주소만 유지합니다.
MAIN SITE 여기 없는 사이트까지 전부 보기 분야 구분 없이 드가자 전체 주소를 한 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dgaja.com 바로 열기뉴스·미디어 최신주소 바로가기
| No | 사이트 | 주소 | 설명 | 접속 순위 | 최종 확인 |
|---|---|---|---|---|---|
| 01 | 연합뉴스↗ | www.yna.co.kr | 국가기간 통신사. 대부분의 속보가 여기서 출발 | #5,036 | 2026.09.01 |
| 02 | 뉴시스↗ | www.newsis.com | 민영 통신사. 사진과 지역 뉴스가 많음 | #15,734 | 2026.09.01 |
| 03 | 조선일보↗ | www.chosun.com | 종합일간지 | #3,710 | 2026.09.01 |
| 04 | 중앙일보↗ | www.joongang.co.kr | 종합일간지 | #6,881 | 2026.09.01 |
| 05 | 동아일보↗ | www.donga.com | 종합일간지 | #1,197 | 2026.09.01 |
| 06 | 한겨레↗ | www.hani.co.kr | 종합일간지 | #9,862 | 2026.09.01 |
| 07 | 경향신문↗ | www.khan.co.kr | 종합일간지 | #13,926 | 2026.09.01 |
| 08 | KBS 뉴스↗ | news.kbs.co.kr | 공영방송 보도. 재난 방송 주관사 | – | 2026.09.01 |
| 09 | MBC 뉴스↗ | imnews.imbc.com | 지상파 방송 보도 | – | 2026.09.01 |
| 10 | SBS 뉴스↗ | news.sbs.co.kr | 지상파 방송 보도 | – | 2026.09.01 |
| 11 | JTBC 뉴스↗ | news.jtbc.co.kr | 종합편성채널 보도 | – | 2026.09.01 |
| 12 | 매일경제↗ | www.mk.co.kr | 경제지. 증시와 산업 뉴스 중심 | #9,885 | 2026.09.01 |
| 13 | 한국경제↗ | www.hankyung.com | 경제지. 기업과 금융 뉴스 중심 | #5,823 | 2026.09.01 |
총 13개 · 드가자에서 접속 확인을 마친 최신주소입니다.
뉴스 볼 때 보는 기준
누가 처음 쓴 기사인지 확인합니다
같은 내용이 수십 개 매체에 동시에 뜨면 대개 통신사 기사를 받아 쓴 것입니다. 원문을 쓴 곳을 찾아 읽으면 중간에 잘려나간 맥락이 보입니다. 기사 하단의 출처 표기나 기자 이름을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취재 기사와 보도자료를 구분합니다
기업이나 기관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거의 그대로 실은 기사가 많습니다. 읽을 가치가 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그 내용은 발표한 쪽의 입장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반론이나 다른 시각이 함께 실려 있는지를 보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정정보도를 내는 매체인지 봅니다
오보가 났을 때 조용히 문장만 고치는 곳과, 정정 사실을 따로 알리는 곳은 신뢰도가 다릅니다. 정정·반론 코너를 따로 운영하는 매체는 그만큼 기록을 남기겠다는 뜻입니다. 장기적으로 참고할 매체를 고를 때 봐두면 좋은 기준입니다.
뉴스 볼 때 주의할 점
제목과 본문이 다른 경우
클릭을 유도하려고 제목을 실제 내용보다 세게 뽑는 일이 흔합니다. 제목만 읽고 넘기면 사실관계를 반대로 기억하게 됩니다. 공유하기 전에 본문을 끝까지 읽는 것만으로 상당수의 오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기사 형태의 광고
기사처럼 편집됐지만 실제로는 광고인 경우가 있습니다. 상단이나 하단에 작게 표시된 협찬·광고 문구를 확인하십시오. 특정 상품이나 병원, 금융상품을 구체적으로 권하는 글은 특히 의심해볼 만합니다.
오래된 기사가 다시 도는 경우
몇 년 전 기사가 날짜만 가려진 채 커뮤니티나 메신저로 다시 도는 일이 잦습니다. 이미 상황이 바뀌었는데 그때 내용으로 논란이 재점화됩니다. 기사 작성일을 먼저 확인하고, 후속 보도가 있는지 검색해보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기사가 여러 곳에 똑같이 올라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사 형태의 광고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오래된 기사가 다시 도는 것을 어떻게 알아채나요?
뉴스 외 다른 분야 주소도 드가자에서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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